PART 19
동기는 개인적이다
작성 중
줄거리
불만족의 부당 해고는 한 사람의 분노다. 서이러는 그 개인적인 동기를 정답처럼 다시 꺼낸다. 나경은 그 사람이 이 밤에 없었다고 명단을 한 번 더 들이민다. 동기는 맞고, 그 동기의 주인은 산에 없다.
문을 나간 스텝의 마음도 사적인 분노다. 그 점은 규칙과 맞다. 그러나 그 주인은 복수를 끝내고 도망치다, 산장 바로 옆에서 어이없게 죽어 있다. 나규칙은 일과표 위에서 그 어긋남을 아직 한 줄로 잇지 못한다.
이 규칙의 예
아래 예는 작품의 결말을 말한다.
《애크로이드 살인 사건》의 동기는 협박과 돈이다. 《나일 강의 죽음》은 질투와 유산이다. 《오리엔트 특급 살인》은 한 아이의 죽음에 대한 복수다. 《용의자 X의 헌신》은 한 사람에게 향한 마음이고, 《악의》는 두 작가 사이의 사적인 비밀이다. 나라와 전쟁의 이유가 아니다.
그 밖으로 나가는 이야기들이 있다. 《다빈치 코드》는 신앙과 비밀결사의 세계로 번지고, 히치콕의 《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》와 007은 첩보다. 도일의 《그의 마지막 인사》도 전쟁 앞의 정보전이다. 밴 다인은 그런 동기를 탐정 소설이 아니라 다른 칸에 두라고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