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재소설 《20가지》직업 범죄자가 아니다

CHAPTER 17

직업 범죄자가 아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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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은 청부처럼 보이기도 한다. 규칙은 직업 범죄자에게 죄를 지우지 말라고 하고, 나규칙도 그렇게 말한다. 온 사람은 거리의 범죄자가 아니다.

그 금지를 지키면 살아 있는 불만족밖에 남지 않는다. 그 사람은 오지 않았다. 규칙과 현장이 동시에 사람을 지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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