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APTER 07
시체가 있어야 한다
작성 중
유별나는 칼에 찔려 죽었다. 시체는 하나다. 규칙은 그보다 약한 범죄를 탐정 소설로 치지 않는다. 나규칙과 공정혜는 그 하나의 시신 앞에서 규칙이 충족된 것으로 본다.
산장 밖을 또 하나의 죽음의 자리로 읽지는 않는다.
— PART 07 끝 —다음 · PART 08초자연은 금지다
CHAPTER 07
작성 중
유별나는 칼에 찔려 죽었다. 시체는 하나다. 규칙은 그보다 약한 범죄를 탐정 소설로 치지 않는다. 나규칙과 공정혜는 그 하나의 시신 앞에서 규칙이 충족된 것으로 본다.
산장 밖을 또 하나의 죽음의 자리로 읽지는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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